마을회관 옆에 창고로 사용하기 위해 컨테이너 공사를 했음.
마을회관 옆집인 박구희 씨의 문제제기가 있었으니 이후 원만하게 해결됨.
마을 회관에 있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은 모두 이곳 창고에 넣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