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문제네요. 너무 시일이 촉박하야...

일단 백창우공연은  물 건너 갔습니다. 알아 본 즉 이미 11월까지 공연일정이 차 있다 하더군요.

재원아빠가 벽지학교 순회하면서 공연하는 '예민'인가 하는 사람을 알아 보았는데 현재 미국에서 앨범 작업 중이라 하니 이 또한 물 건너 갔고요.

주변에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아 보았음 좋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서. 볼거리를 제공한다 치면...

김기봉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22일 날은 선생님들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학생들이 학교에 나온다는 사실이 부담이 되는 것 같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되도록 15일이나 그 다음 주 인 29일날 하면 어떻겠냐고 하시면서 22일날 하는 것에 대해 곤란해 하시더군요. 선생님께서 그날 나오지 못한다고...

어찌해야 되나 한 번 생각들 해 보십시요.  

태민모